<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에 관한 예언을 못 믿는
‘미련한 단체 하피모’
2천 년 전 예수님에 관한 예언을 못 믿었던 침례요한
2천 년 전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거듭 증거했던 침례 요한이 마지막 순간에 약간의 의심이 생겼다. ‘목수 일 하시던 이분이 과연 하나님일까?’ ‘하나님께서 정말 이 같은 모습일까?’
말씀을 하시면 천지가 진동한다든가 하는 뭔가 특별한 모습도 없고 너무나 사람과 똑같아 아무리 봐도 하나님 같지 않았다. 그래서 이제껏 증거하고도 마지막에 재차 확인하려 하니 예수님께서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않는 자가 복이 있도다” 하셨다.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해 보내심 받은 침례 요한도 믿음이 흔들렸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실 때는 그 하나님을 믿고 영접하기가 쉽지 않다. 예언만 바라보고 나아가는 믿음 없이는 결코 하나님을 깨달을 수 없다.
성경에 기록된 예언 그대로, 선지자들이 증거한 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믿으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했던 엠마오로 가던 미련한 두 제자

눅 24장 20-27절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원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구속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된 지가 사흘째요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저희가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으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 … 하거늘 가라사대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느니라”
예수님께서 사흘 만에 부활하셨는데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는 믿지 못했다. 모든 일이 성경대로 이루어져가고 있는데도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사람은 자신이 보고 듣고 판단할 수 있는 것만 믿으려 하는 습성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람의 감각이나 안목으로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을 알려주시며 육신의 모습을 보지 말고 지금 내가 어떤 예언적인 길을 걷고 있는지 행하는 일을 보라 하셨고, 성경과 선지자들의 말한 것을 더디 믿는 자마다 미련한 자라 하셨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에 관한 예언을 믿지 못하는 미련한 단체 하피모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했던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처럼 성경의 모든 일을 이루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예언을 믿지 못하는 미련한 단체가 바로 하피모다.
사람의 안목으로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바라보니 믿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이 땅에 육체 옷을 입고 오셔서 하나님을 올바로 믿는 자와 믿지 못하는 자를 분별하고 계신다. 때로는 인생보다 연약하고 부족해 보이는 모습으로, 세상 모든 사람들 앞에 거치는 반석과 걸리는 돌, 함정, 올무가 되셨다.
하나님(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변함없으신 분이나 우리 마음 상태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신다. 의심하는 하피모단체와 같은 사람에게는 한없이 의심나게끔, 아무것도 못하시는 연약한 모습을 보여주신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천지 만물과 우리 영혼을 지으신 창조주시요 온 우주를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에게는 영적인 힘과 권능이 넘치는 하나니의 참 모습을 보여주신다.
그러므로 성경의 예언과 선지자들이 증거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에 관한 예언을 믿지 못하는 미련한 단체 하피모의 거짓주장에 현혹되어서는 안 되겠다.
참고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 – 텍스트설교 ‘오실 이가 당신이오니까’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