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것!!!
그것은 바로 소통, 희망입니다..^^
아주경제에 실린 기사를 일부 가져오면…헌당식과 봉사활동에 관한 내용이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설립 이후 반세기 만에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 교계는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도 주목을 받고 있다. 기독교의 급격한 쇠퇴 분위기 속에서도 올해 3월 기준 세계 175개국에 7000여 교회가 들어섰다. 교회마다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민들의 따뜻한 안식처 역할을 톡톡히 하는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헌당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일, 경기도 오산에서 새 성전 헌당식이 개최됐다. 경남 김해와 경북 경주에서 연이어 헌당식을 치른 지 약 한 달 만이다. 강원 원주와 태백, 철원, 서울 마포구와 도봉구, 인천 계양구와 남구, 경기 의정부, 전북 전주 완산구와 덕진구, 충남 서산 등에서도 지역교회가 세워져 헌당식을 기다리고 있다. 이 같은 하나님의 교회의 놀라운 성장세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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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는 사랑, 함께하는 기쁨
그동안 오산 하나님의 교회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세심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힘써왔다. 지난 3월에는 헌혈행사를 개최해 생명이 위급한 이웃들에게 소중한 혈액을 기증했다. 오산뿐만 아니라 화성, 평택, 안성 등지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과 이웃 등 470여 명이 참여해 생명 나눔의 열기를 더했다.2월에는 매년 하나님의 교회가 전국에서 실시하는 명절맞이 이웃돕기에 동참했다. 가족의 설을 준비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음식을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떡국 떡, 만두, 동그랑땡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직접 꾸려 주민센터 등에 전달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바른 인성을 가지고 자라날 수 있도록 동·하계 방학마다 학생캠프를 운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초에도 오산, 화성, 평택, 안성 지역 하나님의 교회 청소년들이 오산역 일대에서 거리정화활동을 했다. 평소에도 주기적인 정화활동을 펼치니,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도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꾸준히 봉사를 이어가는 모습에 감동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각 지역교회가 속한 곳에서 메시아오케스트라 연주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등 문화를 매개로 이웃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들을 마련한다. 최근에는 평택소사벌 하나님의 교회에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진행하고 있다. 오산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관람,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돌아보며 따뜻한 위로를 받고 있다. 전시회는 5월 27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웃초청잔치, 농어촌 일손돕기, 복지시설 위문 등 사회 전반에 걸쳐 하나님의 교회 손길이 닿아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국내외 각지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방관하지 않고 이들에게 용기와 지지를 보내며 진정한 의미의 ‘이웃사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교회의 선행은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단체 최고상, 5회) 등 세계 각국 정부와 기관 등으로부터 2,400회가 넘는 상으로 이어졌다. 국내에서도 3대 정부로부터 정부 포장, 대통령 단체표창,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최근에는 포항 지진피해민 돕기 무료급식봉사 등으로 대한민국 행정안전부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교회 측은 “전 세계 어디서든 교회가 자리한 곳에서 진리의 빛을 밝히고, 이웃들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70억 인류 모두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는 하나님의 교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 – 진정 자원봉사의 끝판왕
하나님의교회에는 어머니의 교훈이 있습니다. 그 중 첫번째가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입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시고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
강도 만난 자의 진정한 이웃은 그에게 다가가 상처를 싸매고 보살펴준 사람이라 가르쳐주신 하나님.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되다 하신 그 말씀을 떠올리며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이 필요한 곳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김없이 달려갔고 앞으로도 달려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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