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하나님 존재의 필요성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어머니하나님.
과연 성경 속에도 존재하는 것일까? 그리고 왜 하나님께서 ‘여자’ 모습의 하나님이 있는 것일까?
성경을 통해 그 비밀을 확인해보면 알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을 백성들에게 한가지 약속을 해주셨다.
바로 영원한 생명이다. (요일2:25)
영생을 약속해주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생을 주셔야 하는데 문제는 어떻게 영생을 주시는가? 그저 막연하게 믿음으로 영생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영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약속을 주신 것이다.
요한계시록 4장 11절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그 해답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 속에 담겨있다. 생명의 이치를 살펴보면 이땅에서의 생명체에겐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가 존재한다.
물고기도 동물도 새도 사람도…
모두 최종적으로 생명은 어머니라는 존재가 주게 되어있다. 왜그럴까? 왜 하나님께서는 굳이 어머니라는 존재를 창조하시고 생명을 주게 하셨는가.
우리가 아빠 엄마가 있지만 생명은 최종적으로 엄마에게 받듯이 영혼의 생명, 즉 영생 또한 영의 어머니를 통해 받는다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함이셨다.
그렇다면 과연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하시는 것일까?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때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여기서 ‘우리’라는 것은 단수가 아닌 복수, 다시말해 최소 두분 이상의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신 것인데 그렇다면 하나님은 몇 분이실까?
하나님의 형상 그대로 만들어진 창조물은 사람이다. 사람의 형상은 남자와 여자 둘뿐이다.
왜그럴까? 왜 세상에는 남자와 여자 밖에는 없을까.
하나님의 형상이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께서 계시기 때문이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 = 아버지하나님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 어머니하나님
이렇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말씀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어린양의 아내(어린양은 예수님을 표상.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요 성삼위일체 관점으로 성부와 같은 분이시므로 아버지하나님)는 신부가 되는데 당시 사도 요한에게 계시를 보여준 천사는 신부되시는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고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을 보여주었다.
신부 = 어린양의 아내 = 하늘 예루살렘
그렇다면 신부, 바로 아버지하나님의 아내는 우리가 아는 이스라엘에 있는 예루살렘일까? 그것이 아니라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하셨다. 하지만 여기서도 하늘 예루살렘이 어떤 특정한 건물, 건축물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다.
오직 위, 하늘 위에 있는 예루살렘 =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다.
여기서 ‘우리’는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을 의미한다.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들에겐 바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우리가 영생을 받으려면 반드시 어머니하나님도 함께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
하지만 쉽게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무조건 하나님은 한분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그들이 아무리 어머니하나님을 부정해도 어머니하나님은 존재하신다. 그리고 성도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로 예언되어있다.
이땅에서도 어머니들의 모성애는 마음을 울리는 감동이 되고 놀라운 사랑을 전해준다. 그리고 모성애의 근원이시자 실체되시는 하늘 어머니의 모성은 우주의 별처럼 헤아릴 수 없다. 무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오셨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신성을 만물 속에 모두 담아두셨고 결코 핑계하지 못하도록 보여주셨다고 하셨다.
더이상 어머니하나님을 부정하지 말고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생을 꼭 받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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