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나요?
오늘 하루도 형제자매 서로 연합하며 서로 이해하고 서로 사랑을 나누었나요?
어머니교훈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들이 됩시다.
저는 오늘 어머니교훈 두번째 교훈.
“높은 마음이란 섭섭하게 느끼는 마음입니다.”
교훈을 실천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형제자매 서로 서운한 마음이 들지 않도록,
섭섭하게 느끼지 않도록 먼저 주는 사랑을 실천하고자 노력했답니다.
우리 엘로히스트들도 실천하셨지요!!!

내가 먼저 이해하고 내가 먼저 양보하면,
섭섭하게 느끼지 않고 즐겁습니다.
남이 행복하면 나에겐 행복이 두배가 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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