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는 자, 생명책에서 그 이름 영원히 빛나리라
하피모 아니죠~
아버지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진리 안에
우리 이름이 녹명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인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간혹 하피모와 같이 하나님의 참된 자녀가 아닌 사람들이
시온 안에 들어와 있을 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요?
시 69편 27~28절 “저희 죄악에 죄악을 더 정하사 주의 의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소서 저희를 생명책에서 도말하사 의인과 함께 기록되게 마소서”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는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자녀로서의 행실을 하지만
자녀가 아닌 사람은 아닌 행실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피모와 같은 사람은 생명책에 일단 녹명되었다해도
하나님께서 명하신 도를 행하지 않으니
시온에 끝까지 남아 있지 못하고 떠나갑니다.
그 결과 생명책에서 도말되어 의인과 함께 기록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 함정과 올무가 되신다 하셨고,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않는 자는 복이 있다” 고 하셨습니다
(사 8장 14~15절, 마 11장 6절).
육신적인 안목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은 이 땅에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따르지 못하고,
결국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들만이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계 14장 4절).
계 3장 5절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이기는 자는 그 이름이 생명책에서 흐려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생명책의 주인이신 어린양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끝까지 따라,
생명책에서 이름이 흐려지거나 도말되지 않고 늘 찬란히 빛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또한 세상 만민이 어린양의 생명책에 녹명되기를 소원하고 애쓸 수 있도록
온 인류에게 어린양과 신부를 바르게 증거해야 하겠습니다.
하피모와 달리 우리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었고,
우리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기에 우리의 미래는 밝습니다.
항상 천국 사람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거룩하고 경건하게 살아가야겠습니다.
이 땅은 잠시 있다 떠나야 할 나그네 세상입니다.
영원한 본향으로 돌아가는 그날, 하나님께서 생명책에 녹명된 자녀들의 이름을
모두 불러주실 때 기쁨으로 화답하며 천국에 입성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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