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좋은 날씨에 가족들과 양평으로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세미원이라는 곳인데요….
숲도 좋고 조형물도 예쁘고 두물머리라는 곳도 특색있는 곳이었습니다.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입장!!!!
제일 먼저 반겨주었던 곳이예요
잔잔하게 물이 흐르는 숲…..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더라고요

물길따라 놓여있는 돌징검다리가 왠지 추억 돋게 하네요
자연이 주는 선물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또 느끼게 됩니다.
소나무도 예쁜 꽃을 피웠어요~~
보라색의 앙증맞은 꽃~~
때마다 맞춰서 따라가는 모습이 대견하고 기특해보이네요^^
더위를 식혀줄법한 항아리 분수…
아이디어 참 좋죠??
어렸을땐 이렇게 많은 항아리가 놓여있던 장독대가 있었어요
엄마가 늘 맛있는 장을 담아오시던 곳이죠~~^^
곳곳에 예쁜 조형물이 눈을 즐겁게 해주었답니다
말, 정말 멋있지 않나요??
사진에는 잘 담기지 않았는데 LED불빛이 아름다움을 더했던 조형물이랍니다
여기가 두물머리라는 곳이예요
다리 아래를 배가 지탱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중간쯤 지날때면 다리가 출렁출렁~~
놀이기구 탄것처럼 재밌어요 ㅎㅎㅎ
두물머리를 지나면 이곳의 명물이 있어요~
바로바로………… 연잎이 들어간 핫도그!!!
안타깝게도… 핫도그 사진이 …. 없네요….시무룩~~
커다란 소시지가 들어가 있는 핫도그… 완전 맛있었어요
또 먹고 싶을 정도예요
양평에 맛집도 참 많아요~~
우리 가족들은 점심으로 두부집에 갔답니다
한참 줄을 서서 먹었지요…
맛은… 기다림에 비하면 약간 실망…^^::
하지만 가족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는 것에 대만족입니다
늘 곁에서 모든 것을 함께 해주는 가족들이 있음에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