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들은 말합니다.
안상홍님은 사람인데, 어찌 하나님이라 말하느냐고요.
그렇다면, 그들에게 물어봅니다.
예수님은 사람인데, 어찌 하나님으로 믿고 계시느냐고요.
사람의 기준으로 하나님이냐, 아니냐, 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정확히 표현해보자면, 우리의 구원에 있어서 어떠한 영향도 끼치지 못합니다.
우리의 구원에 있어서 중요한 영향은, 성경에 있습니다.
전세계 모든 이들이 함께 읽는, 동일한 내용의 성경에는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실 수밖에 없는 가장 확실한 증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25장 6~8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장차 오래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연회를 베풀어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때에 사망이 영원히 멸하여진다 하셨습니다.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잔치,
곧 영원한 생명이 시작될 그 잔치를 베풀어주실 분
그 분이 계시다면, 그 분이야말로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성경은 증거합니다.
이사야 25장 9절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그 날, 곧 영원한 생명이 허락될 그 날에
“역시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성도들을,
성경은 정확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럼 영원히, 사망을 멸하여 줄
오래저장하였던 포도주는 무엇일까요?
성경 속에서 사망은 우리가 하늘에서 지은 죄의 대가입니다.
따라서 이 사망이 멸하여 진다는 것은, 곧 죄가 사해진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정리하자면,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는
죄사함의 약속이 담긴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죄사함의 약속이 담긴,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포도주
곧 유월절 새언약을 우리에게 허락해주셔서
“이는 곧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하는 칭송을 받고 계시는 분
그 분이 바로 안상홍 하나님이십니다.
많은 이들은 또 말합니다.
안상홍님이 한 건 성경을 짜깁기 한 것이며, 그것은 자신들도 할 수 있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는 묻습니다.
그렇다면 왜 안상홍님 이전에, 당신은 유월절을 찾지 못했느냐고요.
성경은 현재, 전 세계에서 남녀노소를 무론하고 판매될 정도로
단연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올라있습니다. 심지어 많은 신학대학에서는
성경을 10독, 100독 했다는 사람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왜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유월절을 되찾지 못했을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왜 안상홍님이 하나님이냐고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안상홍님께선,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증거는 이 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을 보았고,
예언된 모든 말씀이 안상홍님을 통해 성취됨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안상홍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래서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사람들의 말, 사람들의 주장, 사람들의 생각,
모두 우리의 구원과 관련이 없습니다.
구원을 진정으로 바라는 이는
사람의 시선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우리의 구원은 오직 성경에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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