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9장 21~24절 (토기장이의 비유)
하나님께서 아담,하와나 하늘의 천사들을 처음부터 완성품으로 지으셨다면 하나님의 영광도 모르고
사랑도 모르고 권위도 모르고 자신들의 기쁨도 모르고 만족도 모르는 무지한 짐승이나, 돌이나 흙같은
무생물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바울의 말과 같이 귀한 그릇을 위하여 천한 그릇을 만드셨고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망의 그릇을 만드셨고, 귀한 그릇의 영광을 알게 하고자 하사
천한 그릇과 멸망받을 그릇을 만드셨다고 하였다.
구원받을 귀한 그릇을 위하여 천한 그릇을 만드셨고,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망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만드셨고, 귀한 그릇의 영광을 알게 하고자 하사 천한 그릇과 멸망받을 그릇을
만드셨다고 하셨으니 구원받을 우리를 위하여 얼마나 수고를 하셨는가? 보통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은 모든것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실물 교훈으로 주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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