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님 알려주신 우리의 수호천사
어떤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는데 기적적으로 도움을 받거나 하는 경우에 ‘천사가 도와줬다’라는 표현을 자주 듣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라면 천사의 존재나 늘상 지켜주는 존재가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성경에서는 수호천사가 있는 존재들이 따로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수호천사들이 지켜주는 그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히브리서 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천사들이 섬겨주고 지켜주는 존재는 바로 하나님의 구원을 얻을 후사들, 즉 다시말해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뜻입니다.
그저 믿기만 하면 있는 그런 존재들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구원을 허락해주신 후사들에게 보내주신 수호천사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그냥 교회를 다니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자녀일까요?
아닙니다.
이땅에서도 아무나 내 부모님이 될 수 없듯이 하늘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 받아야 자녀가 될 수 있듯이 하늘가족도 동일하게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 받아야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후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 방법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근본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자가 바로 하나님의 자녀인데 그 방법이 바로 새언약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입니다.
예수님의 몸 = 유월절 떡
예수님의 피 = 유월절 포도주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이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들이요, 무작정 믿는다고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를 지켜주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수호천사는 바로 이런 이들에게 허락된 수호천사입니다.
안상홍님께선 수호천사가 있다는 것도 알려주고 하나님의 후사가 될 수 잇는 유월절을 유일하게 이 시대 알려주신 재림 그리스도십니다.
올바른 방법, 유월절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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