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 3:27 "..내가 너와 말할 때 네 입을 열리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듣기 싫은 자는 듣지 아니하리니"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에 예언에 따라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두번째 이땅에 오셔서 전도의 발자취를 남겨주시고 친히 그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이천년 초림예수님께서 알려주셨던 모든 새언약진리들, 잃어버렸던 진리를 다시 되찾아 주시고자 한영혼 한영혼 진리가운데 돌아오기까지 직접 전도의 본을 보이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라는 사명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주셨습니다.
우리의 본분은 전도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파숫꾼으로 삼으셨는데 그 본분을 다하지 못하면 결국 나 자신에게도 구원에 이르기 어렵다는 것을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전 9: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다"
파숫꾼의 본분을 다하지 못할 때 침략해 들어오는 적군에 의해 죽임을 당하든 또는 책임을 묻는 군령에 의해서든 결국 자신에게도 멸망이 임하듯이 우리들은 전도의 본분을 다하지 못하면 구원에 이르기 어렵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천년전 사도바울은 매도 수없이 맞고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번 맞아가며 여러위험을 당함에도 항상 전도하는 일에 힘썼음을 우리에게 교훈을 통해 남겨주셨습니다.
우리도 이시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증인으로써 어떤 환난과 고난이 온다할지라도 항상 복음의 길을 걸어가는 사명을 다 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초막절 전도대회 기간을 허락하시고 늦은비성령을 부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믿고 구하여 튼실하고 귀한 결실 맺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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