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라라 할 터이나 (딤전 4장 1~3절)
하나님께서는 장차 후일에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는 교리를 가진 단체가 반드시 나타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의 생각을 더하거나 빼지말고 그 말씀 그대로 순종으로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음식문제에 순종으로 따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에 알려주신 음식문제를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켜야 할
음식문제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음식문제를 다르게 주셨습니다.
아담,하와에게는 채식을 명하셨고,(창1:29)
1620년이 지난 노아의 시대에는 채식과 더불어 육식을 허락하셨습니다.(창9:3)
기나긴 세월 채식이 음식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때에 육식이란건 생각조차 하지 못했을것입니다.
그러나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따랐습니다.
그렇게 800년이 지난 모세시대에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육식도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으로 구별하시고
정한 짐승만 먹도록 음식문제를 제정하셨습니다.(레11:1~)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음식문제를 달리주시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신약시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음식문제는 과연 무엇일까??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 줄 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메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지니라 이에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행15장28)
우리 시대에는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 외에는 모든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셨습니다.
모세시대부터 1500년 동안 금지되었던 부정한 짐승도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음식문제에 내생각을 더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빼지 아니하고 순종으로 따르면 됩니다.
어리석게도 채식을 해야한다. 정한짐승만을 먹어야한다는 생각은 지극히 사람의 생각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혼인을 금하고 음식문제를 마음대로 폐하는 사람은 분명 귀신의 가르침이라고
성경에 기록해두셨으니 하나님께서 신약시대 세우신 음식문제에만 순종으로 따르면 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우상의제물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피와 목메어죽인 것을 먹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종으로 따릅니다.
하나님께서 먹으라면 먹고 먹지 말라하시면 그 말씀에 순종으로 따르는것이 진정한 믿음입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지 말라하신것은 선악과 자체에 독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선악과를 먹으면 죽으리라’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기 때문에 죽게 되었던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 금하신 음식문제에 ‘아멘’하고 순종하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의 모든 가르침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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