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계명과 절기 ☆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안상홍님]
십계명과 절기 ☆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안상홍님]
세상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시내산에 강림하셔서 큰 음성으로 발표하신
십계명을 중시하며 당연히 지켜야 할 계명들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절기에 대해서는 별로 소중히 여기지 않고 지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십계명과 절기는 본질적으로 동일한 것입니다. 과연 그런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출34:2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 말들을 기록하라
내가 이 말들의 뜻대로 너와 이스라엘과 언약을 세웠음이니라 하시니라"
'이 말들'의 뜻대로 '언약'을 세웠다고 하였으니 ' 이 말들'과 '언약'은 동일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언약'은 무엇을 가리킬까요? 다음 구절을 보면, 십계명을 의미합니다.
출34:28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 일 사십 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그렇다면 언약 곧 십계명과 동일한 뜻을 가진 '이 말들'은 무엇일까요?
바로 절기를 지키라는 말씀입니다.
(출34:18 – 무교절을 지키되, 출34:22 – 칠칠절 곧 맥추의 초실절, 출34:25 -유월절)
십계명과 절기 ☆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안상홍님]
절기를 지키라는 말씀과 십계명을 지키라는 말씀은 동일한 뜻을 가진 말씀입니다.
다시 말해 절기를 지킴으로써 십계명을 지킬 수 있고, 절기를 지키지 않으면 십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유월절을 지키면 다른 신들이 벌을 받기 때문에 오직 하나님만 섬길 수 있게 됩니다.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첫째 계명을 온전히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출12:11~12)
히스기야왕이나 요시야왕 시대의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의 백성이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않을 때에는 각종 다른 신들과 우상들을 섬겼습니다.
십계명 중 첫째 계명과 둘째 계명을 온전히 지킬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유월절을 깨닫고 지키게 되었을 때에는 다른 신들과 우상들을 없앴습니다. (대하31:1)
요시야왕 역시 유월절을 깨닫지 못하던 18년 동안에는 나라 안의 다른 신들과 우상들을 내버려두었습니다.
그러나 유월절을 깨닫게 지키게 되자 다른 신들과 우상들을 멸하였습니다.
이러한 역사는 유월절을 지켜야 첫째 계명과 둘째 계명을 온전하게 지킬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절기를 지키라는 말씀과 십계명을 지키라는 말씀이 근본 동일한 것임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계명과 절기는 분리할 수 없는 단 하나의 조직입니다.
절기를 지키지 않고서는 십계명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성경은 지나간 역사를 통해서 증거하듯
이 성령시대에도 유월절을 지켜야만 다른 신들과 우상을 섬기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만을 섬길 수 있습니다.
이 유월절을 친히 가져 오신 분은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입니다.
유월절 절기를 지키고 있는 곳은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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