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 하나님의교회 추석 맞아 조양동 일대 환경정화 활동
속초 하나님의교회 추석 맞아 조양동 일대 환경정화 활동
속초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 150여명은 지난 31일 조양동 일대에 대대적인 정화활동에 나서
종량제 봉투 50 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공원을 조성하는데 앞장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제반 여건 및 그에 따른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금번 차수가 2535회로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다.
민속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진행된 당일 행사에는 150 여명의 성도들이 개조로 나뉘어
공원 내부와 공원 주변에 대해 정화활동을 펼쳤다
담배꽁초 페트병 음료수 캔 등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건물 외벽 등 도시미관을 해치는 각종 유해 전단지와 광고물을 모두 제거했다.
질서 있고 체계적으로 열심히 정화활동을 하는 모습에 늘 든든하게 생각한다
관내 차원의 관리가 있지만 성도들의 환경운동을 통해 잠재된 봉사활동을 유도해
속초의 발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차장조형물 주변과 공원내부를 다니며 담배꽁초각종 오물페트병음료수 캔 등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특히 벤치주변과 인도나무 주변에는 각종 생활쓰레기가 배출되어 있었다성도들은 바닥에 널린 쓰레기를 빗자루로 모으고
수거봉투에 쓰레기를 담으며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도 환경의식을 개선하며 시간 동안의 활동으로
더욱 깨끗한 공원을 조성하는데 일조했다
지역 환경이 개선되어 삶의 터전에 풍요를 더하고 싶다
직접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하니 생활주변을 더 아끼며 보살피며 조그마한 휴지 하나라도
함부로 버려서는 안된다고 느꼈다고 말했으며
속초 하나님의 교회 최석현 당회장은 전국 제일의 관광도시인 속초시가 보다 건강하고 풍요로운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환경의 청결도 매우 중요하다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도 돌아보는 가운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지역사회 순기능 역할을 수행하며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해수욕장 주변고속버스 터미널 등 속초시 주요 관광지 일대를 두석구석 돌며 ,
지역사회 단체에 귀감이 되어왔으며 각종 단체들이 자율실천 할 수 있는 동기부여 역할을 수행해 왔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영위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올해 국내에서만 20여개의 단독 성전을 새롭게 설립하며
꾸준한 성장세로 교회 설립 반세기만에 전 세계 175개국 2500여개 교회에서
200만 명의 등록성도들이 각자 처한 환경에서 복음에 임하고 있다
코멘트
5의 “속초 하나님의교회 추석 맞아 조양동 일대 환경정화 활동”에 대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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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지, 어디서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달려가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있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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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를 맞아 환경정화활동을 해주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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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사랑의 봉사활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하나님의교회 최고입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이런 하나님의교회가 있어서 오늘도 따뜻한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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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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