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 해외 성도 방한, 전 세계에 한국 알리기 앞장
출처: 아주경제신문 http://www.ajunews.com/view/20180108174838965
평창올림픽의 꽃 서포터즈 기대 … 지진 등 재난 때 어김없이 성금 • 봉사
교회 최초 UN CERF 고위급회담 연설 … 美 • 英 정부서 잇단 자원봉사상
포항 지진피해민돕기 등 진정성 있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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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일부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세계” 175개국 6000여 지역교회를 설립한 글로벌 교회다. 그렇다 보니 각국의 해외 신자들은 한국 방문을 고대하고 있다. 이에 교회는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신자들이 한국을 방문해 체험하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00년부터 본격화되면서 연간 1500명의 세계인들이 한국을 다녀갔다.
하나님의교회가 세계의 관심과 주목을 받는 데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려는 진정성에 있다. 신자들은 전 세계 70억 인류를 ‘남’이 아닌 ‘지구촌 가족’으로 여긴다. 이에 가족과 이웃, 사회의 화합과 행복을 추구하며 세계적인 서포터즈를 비롯해 재난구호, 헌혈, 이웃돕기, 환경보호 등 다각적인 봉사로 사람들을 돕고 있다. 앞서 12월에는 포항 지진피해민들을 돕고자 총회장 김주철 목목사가 시청을 방문해 1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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