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핵심 진리~ 성삼위일체
성삼위일체란…. 거룩한 삼위가 일체라는 뜻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하나님이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분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에게 있어서
구원자를 올바로 알아보는것은 정말 중요한 문제입니다.
성경에는 성부 여호와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 하나님이 등장을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세시대로 구분하시고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달리해주신것입니다.
성부시대에 성부의 이름은 여호와, 성자시대에 성자의 이름은 예수님
성령시대에 성령의 이름은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임하신 안상홍님이십니다.
모습과 이름만 달리해주셨을뿐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먼저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은 한분이심을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한아기 한아들로 임하시는 그분이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말씀주셨습니다.
즉 아버지하나님께서 한아기 한아들의 입장으로 임하실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사야 9장 6절~7절의 예언에 따라 이땅에 예언적 다윗으로 임하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눅 1:31~32)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임하신것입니다.
따라서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분이십니다.
그렇다면 2천년전 사도들은 예수님에 대하여 어떻게 깨달았을까요!!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라고 하였습니다.
즉 예수님은 근본 여호와하나님이시지만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사람의 모습으로 임하신 분으로 믿었던것입니다.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임하셨지만
‘세세에 찬양받으실 하나님’이라고 증거하였습니다.
즉, 성자이신 예수님과 성부이신 여호와 하나님이 일체이심은 너무도 명확합니다.
다음으로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한분이심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사람의 사정은 그사람 만이 알수있습니다. (고전 2:11)
하물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정은 당연히 하나님의 영외에는 알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깊은 비밀을 통달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성부와 성령이 각각 다르다고 한다면 그 사정을 결코 알수없습니다.
일체일때에만 가능한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령은 한 분이십니다.
마지막으로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이 일체임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수님을 대언자라고 알려주셨는데 대언자는 할라어로 파라콜레토스로서
보혜사로 해석되어 있습니다. 즉, 예수님이 보혜사(은혜로돕는스승)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도 보혜사라고 증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자와 성령은 한분이십니다.
성부와 성자가 한분이시고
성부와 성령이 한분이시고
성자와 성령이 한분이심을 확인해봤습니다.
즉,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님, 성령 하나님은 일체입니다.
한분 하나님께서 구원사역을 위해 시대마다 각각 다른모습 다른이름으로 나타나신것입니다.
오늘날 많인 기독교인들이 성삼위일체를 올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임하실것을 예언하셨고
그 예언을 성취하신분이 성자 예수님이십니다.
즉, 하나님께서 당신께서 임하실것을 미리 알려주시고
알려주신 그대로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임하신것입니다.
모습과 이름만 다른뿐 한분 하나님이신것입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께서 마지막 성령시대에 2천년전과 똑같이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임하실것을 성경예언을 통해 알려주셨고
그 예언따라 이땅에 두번째 임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따라 이땅에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이십니다.
성삼위일체를 올바로 이해했다면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하신일이 구별될수없고
성령이신 안상홍님께서 하신일이 구별될 수 없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2천년전 우리 죄를 사해주시려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훼파되어버린 진리를 회복하여 새언약진리로 하나님의교회를 재건하여주셨습니다.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주시기 위해서 마지막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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