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시대 새이름의 주인공 안상홍님
성령시대에는 예수님의 새이름을 아는 자가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성령시대 예수님의 새이름은 과연 무엇일까요?
감추었던 만나를 가지고 오시는 성령시대 새이름의 주인공은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감추었던 만나인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시고
새언약 진리를 가져오신 성령시대 새이름의 주인공이십니다.
이제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께 나아오는 자가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모두가 새이름의 주인공을 영접하셔서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6~17)
요한계시록 2장에 기록된 흰 돌은 예수님을 표상하고 있습니다(베드로전서 2:4).
그리고 요한계시록 3장에서 말씀하신 ‘나’라는 분도 예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은 때가 되면 예수님의 ‘새 이름’을 가진 성령시대의 구원자가 등장할 것이라는 예언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다’고 하셨으니 예수님의 시대와 같이 시대별 구원자의 이름을 ‘받는 자’가 있고 ‘받지 못할 자’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시대를 사는 오늘, 예수님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굳이 하나님을 믿지 않더라도 ‘예수’라는 이름은 상식과도 같은 이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령시대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고, 그 이름이 ‘성령의 이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한계시록 2:16, 3:12, 마태복음 28:18~20).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은 분명히 하나님의 이름을 안다고 하셨습니다(이사야 52:6). 그렇다면 성경이 알려주는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출처 : 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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