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 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생명수는 하나님만 주실 수 있습니다. 지상에 많은 교회에서는 하나님을 만나고 찾았다 라고 주장하지만, 정작 생명수를 주시는 주최자를 전혀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생명수를 주시는 주최자를 만났고 찾았습니다. 이시대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에 모든 예언에 따라 이땅에 오시어서 생명수의 근원을 우리에게 알리셨습니다.
성경에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 주실 수 있다는 말씀처럼 성부시대에는 여호와하나님께서, 성자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고 성령시대에 우리에게 생명수주실 분이 계심을 알려주셨습니다.
렘 2:13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치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성부시대에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바로 성부시대 구원자 되셨던 여호와하나님이셨습니다.
요 4:1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이천년전 성자시대에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예수님이셨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성령시대에는 누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까요?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시대에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바로 성령과 신부이십니다. 성령과신부를 알아야 우리는 온전히 생명수를 이시대 받음으로 영원한생명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성령은 다 알다시피 아버지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이실까요?
계 21:9~10 "일곱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내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성령과 함께 더불어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어린양의 아내로써 곧 하늘예루살렘임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늘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이심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즉 성령과 함께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하늘예루살렘의 실체되시는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이시대에는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생명수 주시기에 어머니하나님께 함께 나아가는 자들이 생명수를 허락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를 반대하는 자들은 거짓주장하기를 어머니하나님이 왜 갑자기 등장하였느냐, 사람을 신격화하였다는 등 억지주장을 하지만 분명 성경에서는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을 예언하셨고 어머니하나님은 반드시 아버지하나님께서 세워주실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안상홍님께서는 모든 성경에 예언에 따라 이땅에 오셨고, 성경에 예언에 따라 어머니하나님 하늘예루살렘을 세우신 것입니다(사62:7). 생명수를 주시는 주최자가 누구이신지 어디로 가야 하나님을 만나고, 천국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지 아버지안상홍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성경을 통해 살펴보시면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깨닫고 영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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