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약초음식이 유명하다고 해서
오랜만에 나들이 하며 맛난 음식 먹고 왔어요.
동의보감촌이라는 곳인데요~
매스컴에도 소개되었는지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모두 관광객….
인공조미료가 들어가지 않는 식당…
약초와 버섯 소고기 샤브샤브를 먹어 봤어요~
한방약초로 우려낸 육수가 기본 베이스인데 먹을수록 땡기더라구요~
주전자에 가득 리필해 주시고 버섯도 야채도 다 푸짐하게 주시고 인심이 좋았어요.
관광지인데도 사람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ㅎㅎ 번창하세요~
맛도 참 좋았지요. 배가 부른데도 기분좋게 배부른 느낌…
왜냐하면 몸에 좋은 한방약초 육수 때문이 아닐까 생각했지요.
산청 가시면 꼭 들러보세요~
동의보감촌에 형성된 박물관이랑 둘러보고
한참 경치 바라보고 둘레길 걸으시면 힐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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