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지역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 귀감
경주현곡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헌당식 지역민 650여 명 참석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빛과 소금과 같은 선행이 각박한 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신자들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다.
교회가 속한 지역 곳곳에서 환경정화활동, 소외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서포터즈 등 다양한 봉사로 주민들을 돕는다. 하나님의교회 봉사는 경주에서도 활발히 전개되어 왔다. 황성동 일대 환경정화운동에 이어 매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전국에서 전개하는 명절맞이 이웃돕기에서 현곡면과 황성동 주민들에게 생필품과 식료품 등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특히 올해는 경주시 황성동에 위치한 경주 하나님의교회에 이어 1년 만에 경주에서 경주 현곡 하나님의교회 새 성전 헌당식을 가져 성도들이 기뻐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이웃에게 열린 공간의 역할 톡톡
하나님의교회 성전은 헌혈행사, 이웃 초청 잔치, 메시아오케스트라 연주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등 이웃과 사회를 위한 열린 공간의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다. 강릉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와 교회 시설을 무상 제공하기로 협약을 체결,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현재 교회 주차장 시설을 대여 중이고 패럴림픽 기간 동안에도 지원할 예정이다.
그에 앞서 하나님의교회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상징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다각적 도움으로 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응원했다. 새 성전이 건립될 때마다 해당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게 되는 이유다.
또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태풍, 홍수, 폭설 등 예기치 못한 재난이 일어날 때 각 지역 성도들이 복구와 구호에 앞장서 사회에 귀감이 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포항 지진피해민돕기 무료급식봉사를 실시, 지난해 11월부터 해를 넘긴 2월까지 60여 일간 1만 2500여 명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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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bsm.net/default/index_view_page.php?idx=199519&part_idx=213
빛과 소금이 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 아름다운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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