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란 '도와주거나 보살펴주려고
마음을 쓰는 것' 이라고 합니다.
그런 마음이 담긴 행동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상대에게
감동을 줍니다.
더불어 나에게도 기쁨을 줍니다.
맞아요~작은 배려도 감동인데 죄인위해 한낱 미물의 형상인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구원주시려는 하나님은 정말 크~~은 감동 그 이상입니다.
배려를 받았을때도 행복하고 좋지만,
작은 배려라도 남에게 배풀었을때의 기쁨과 감동은 더 큰것 같아요~^^
배려의 기본은 상대에게 마음을 쓰는 것인거 같아요. 동일한 행동을 하더라도 상대에게 마음을 쓴 결과 나타난 행동과 그저 아무생각없이 한 행동은 상대에게 주는느낌이 다를테니까요.
배려는 상대에게는 감동을 자신에게는 기쁨을 주는 보물같은 행동이네요^^
많이 자주 행해서 감동을 주고 기쁨으로 충만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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