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용품 지원한 하나님의교회

대전투데이

 

하나님의교회, 취약계층 방한용품 지원

 

대전

 

아산시 용화동에 소재한 하나님의 교회(목사 강효승)의 30여명의 봉사단은 지난 11일 아산시청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품 전달행사를 가졌다.

 


이번 후원품은 총 570만원 상당의 실내용 방한텐트 19개로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의 추천을 받은 동절기 취약계층 19세대에 봉사단이 직접 전달해 혹한의 어려움을 이겨내는데 도움을 주게 된다.

 


정현묵 사회복지과장은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고 봉사활동에 헌신하는 하나님의교회봉사단의 따스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촘촘한 민관협력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 봉사단은 2012년부터 매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생필품, 연탄 등의 후원과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등을 추진 하는 등 지역사회의 모범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코멘트

4의 “방한용품 지원한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답변

  1. duslsl 아바타
    duslsl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은 특별한거같아요~
    그 어떤 봉사보다도 더 사랑이 듬뿍듬뿍 느껴져요~~

  2. 박씨꽃 아바타
    박씨꽃

    전세계와 국내 어느지역이든하나님의교회가 있는곳은 따뜻하고 훈훈한 소식들로 가득차있습니다.^^

  3. flower 아바타
    flower

    사회공헌으로 귀감이 되는 하나님의교회
    그 사랑이 끊임이 없네요.
    봉사활동 소식 훈훈해요.

  4. bluebird 아바타
    bluebird

    겨울이 되면 누구나 월동준비로 걱정이지요. 4계절 중에서 난방비며 방한용품이며 돈 들어갈 일이 많은 계절이니까요.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하나님의교회의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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