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17년이 거의 몇분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
이맘때면 늘 아쉬움도 많고 후회되는 일만 생각나죠!
그러지만,
이젠 밝아오는 2018년 새해를 새롭게 준비하는 새로운 마음으로~~
다가올 2018년 새해에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무엇을 준비하여 마음을 새롭게 하고 싶어요?
벧후 1:4~8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지식에 절제를,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견에 형제 우애를, 형제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마음가짐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가져야 할 마음 첫번째,
‘사랑’
요일 4:8~9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시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늘 부모님의 성품 중 으뜸인 ‘사랑’을 배워야겠죠.
모든 덕목들이 사랑에서 비롯되니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가장 갖추어야 할 마음은 아버지,어머니하나님을 닮은 사랑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사랑을 ‘율법의 완성’이라고도 표현했나 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가져야 할 마음 두번째,
‘겸손’
빌 2:3~8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벧전 5:5~6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하늘에서 높아지려는 교만으로 범죄하였지만 지극히 존귀하신 하나님께서는 그런 우리들의 죄를 씻어주시려
가장 낮은자로써 이 땅에 오셨으니 아버지,어머니하나님의 겸손의 본을 좇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모두 겸손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가져야 할 마음 세번째,
‘인내’
히 12:1~2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약 5:10~11 “형제들아 주의 이름으로 말한 선지자들로 고난과 오래 참음의 본을 삼으라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
아무리 힘든 상황이 오더라도 그 어려움을 내면으로 삭이시고 겉으로 드러내지 않으셨던 아버지,어머니하나님의 본을 따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모든 일에 오래참음과 견딤으로 선을 행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가져야 할 마음, 덕목은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아마 제가 바꿔야 할 마음가짐일 것입니다.
‘사랑’ ‘겸손’ ‘인내’ 세가지를 한번 적어 봤습니다.
밝아오는 2018년 새해에는 더욱더 아버지,어머니하나님께서 본보여 주신 가르침을 하나하나 연습해 보려고 합니다.
우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사랑,겸손,인내 등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아버지,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 위해 희생하신
그 뒤안길을 따라 2018년 한해 기쁜 마음으로 맞이합시다.
밝아오는 2018년 한해 우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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