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도 제대로 알고 믿자! 하나님의교회처럼
주위를 보더라도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은 많이 있다. 정말로 예수님을 사랑하며 신앙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 또한 많이 있다.
하지만 참된 성경의 말씀보다 그저 이어내려온 전통과 사람의 계명들을 지키며 안타까운 신앙생활을 하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하나님께선 사람의 계명으로 경배하는 자들을 가리켜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자들’이라고 하셨다.
과연 우리는 어떻게 해야 올바른 신앙생활을 가질 수 있는 것일까?
바로 하나님의교회처럼만 하면 된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교회가 성경 말씀을 가감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순종하며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뜻에 순종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가감하지 말라고 하셨고 더하거나 빼지 말고 예수님께서 본 보이신 모습 그대로를 행하라고 하셨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본 보이신 행적들은 무엇이 있을까?
먼저는 안식일 = 토요일 예배가 있다.
예수님께서는 일요일 예배를 지키신 적이 없었다. 단 안식일 만큼은 규례대로 지키셨다.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제도로 일곱째날 토요일인데 토요일 예배를 지키는 것이 올바른 신앙의 자세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다.
하나님께선 십자가를 세우지 말라고 하셨다. 그것을 통해 하나님을 기념하지 말고 떠올리지 말라고 하셨다.
오히려 가증하다고 하셨고 저주를 내린다고 하셨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를 숭배하라고 하신적도 없으셨고 사도들도 십자가를 세우거나 상징으로 삼지 않았다.
그리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셨다.
영생을 허락해주시는 귀한 유월절을 지키길 원하고 원하셨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유월절 속에 담아두시고 우리의 구원을 약속해주셨다. 유월절 없이는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영생을 받을 수 없다.
그외 3차 7개 절기, 수건규례, 침례 등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행적들은 많이 있다. 그 모든 것은 바로 우리로 하여금 실천하라고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다.
바로 우리의 구원이 달려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막연하게 열심내는 믿음이 아닌 올바른 것을 분별하고 실천하는 믿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과연 내 스스로가 올바른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를 되돌아보며 나만 만족하는 신앙의 길이 아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신앙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알아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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