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다니는 목적은 오직 '구원'이다.
벧전 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믿음은 말씀에 따라 하나님께 구원받기 위해 하나님말씀을 경외하며 믿음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교회다닌다는 사람들을 여러유형으로 살펴볼 때 하나님을 찬양은 고사하고 목사찬양 하는 자들을 발견할 수 있다.
성경은 분명 새언약안식일, 토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으로 알려주고 있지만 "우리 목사님은 일요일날 예배를 보는것이라고 했다" 라며 목사말을 쫓아가기 바쁘니 말이다.
순서를 정해보자면 목사가 우선인가, 성경이 우선인가?
성경을 목사가 따르고 성경에 가르침을 성도들에게 전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맞는 순서가 아닌가?
그러나 그들의 믿음을 볼땐 성경을 따르긴 커녕 성경이 목사를 따르고 있다.
우리가 구원을 받기 위해서 믿어야 하는 대상은 하나님이시지 목사가 아니다.
거짓선지자를 삼가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마7:15). 명심하고 성경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를 한번 봐주기 바란다.
하나님의교회는 오직 성경대로만 행할 뿐, 하나님의교회 목사들은 성경에 가르침대로 성도들에게 가르친다.
성경대로 가르치는 목사들이 참 목자, 참 선지자라 할 수 있다. 나는 지금 누구의 가르침을 받고 있는지 절실히 되돌아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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