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빈 하나님의 교회, 이웃초청 잔치 열려
[경상매일신문=최보아 기자 ]포항동빈 하나님의 교회는 27일 이웃초청 잔치를 열었다.
지난 6월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기면서 단장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5월 대통령 단체 상 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기도 하다.
이날 지역 주민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 챔버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비롯해 남성 4중창의 협연으로 감동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교회 측은 이웃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등 음식을 대접하고 선물을 증정하며 정서적 교류를 나눴다.
기사입력: [2015-08-27 19:52] 최종편집: ⓒ 경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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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시로 부르는 ‘사모곡’ …
송파 하나님교회 ‘어머니전’
희생, 사랑, 연민, 회한… 아, 어머니!
어머니를 주제로 한 문인들의 글, 어머니 관련 사진들과 소품으로 구성된 전시회 ‘우리 어머니전’이 서울 송파구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어머니의 삶과 사랑, 추억을 오롯이 담아낸 시와 사진 등을 통해 다시 한 번 어머니를 느낄 수 있는 자리다. 2013년 시작된 전시회는 전국을 순회 중이며 134점의 글, 사진, 소품 외에 영상문학관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전시는 10월18일까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8272338465&code=9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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