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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뿌리만이 올바르게 해석하는 성경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
최승호 시인은 자신의 시가 출제된 수능 모의고사를 풀고서 작가인 자신도 그 문제들을 모두 틀렸다고 말했습니다. 작가의 의도를 묻는 문제들인데 정작 그 시를 쓴 작가가 틀리는 문제라니 정말 아이러니하고 미스터리한 일입니다.
그런데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그 글을 쓴 작가의 의도보다 문제를 출제한 출제자의 의도가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작가의 의도와 다르더라도 출제자의 의도대로 문제를 풀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이러한 교육이 올바른 교훈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
그런데 이러한 수능보다도 우리에게 더욱더 중요한 문제가 있었으니 바로 성경의 해석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와 많은 종파가 존재하고 각기 교회마다 성경을 해석하는 내용이 모두 제각각입니다. 묵시록 강해, 이사야 강해, 요한복음 강해등 수많은 강해서를 출판하고 자신의 교회의 가르침이 참 진리라며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누가 기록하신 책일까요 ? 성경의 저자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올바르게 해석해서 알려주실 분도 오직 하나님 뿐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땅에 친히 오시어 성경의 모든 가르침을 알려주신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계5:1,4-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인으로 봉하였더라 …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 울지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계22:16 나 예수는 …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우리에게 성경을 올바로 해석해주실 분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그런데 요한계시록에서 말하고 있는 예수님은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 AD96년경에 기록된 성경이기 때문입니다.
2천년전 초림 예수님께서 다윗으로 이 땅에 오시어 새언약의 안식일과 3차의 7개 절기를 허락해주셔서 우리가 구원받아 천국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지만 사단마귀에 의해 모든 진리가 훼파되고 아무도 하나님의 새언약을 지키지 못하고 구원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인류인생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다시 성령시대에 다윗의 뿌리로 임하시어 잃어버린 새언약의 안식일과 3차의 7개절기를 회복하여 주셔서 구원의 길을 다시 허락해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다윗의 뿌리요 성경의 저자가 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벧후3:16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의 가르침이 아닌 다른 가르침을 받는다면 결코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성경의 참된 가르침은 오직 다윗의 뿌리를 만나야만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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