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동시 무지갯빛 나래펴고
녹슨 마음 /이주연
눈비 맞고 가만히 두어
녹슨
자전거처럼
우산처럼
우리 마음도
세상의 눈비 맞고
가만히 두면 녹이 슨단다.
마음에 붉은 녹이 슬면
기쁨, 감사, 행복도
느끼지 못한단다.
문득문득
아버지 말씀 생각나
하늘 향한
예쁜 마음, 깨끗한 마음
녹슬지 않게
마음의 기름칠하며
다듬고 가꿔야지.
출처 – 하나님의교회 [동시집] 무지갯빛 나래펴고
하나님의교회,동시 무지갯빛 나래펴고
녹슨 마음 /이주연
눈비 맞고 가만히 두어
녹슨
자전거처럼
우산처럼
우리 마음도
세상의 눈비 맞고
가만히 두면 녹이 슨단다.
마음에 붉은 녹이 슬면
기쁨, 감사, 행복도
느끼지 못한단다.
문득문득
아버지 말씀 생각나
하늘 향한
예쁜 마음, 깨끗한 마음
녹슬지 않게
마음의 기름칠하며
다듬고 가꿔야지.
출처 – 하나님의교회 [동시집] 무지갯빛 나래펴고
마음의 기름칠하며 좋음마음 웃는얼굴로 가꿔야죠~
예쁜마음~ 깨끗한 마음이 되도록 마음의 기름칠을 항상 해야겠어요~^^
녹슬지 않도록 예쁘게 가꿔가겠습니다
저두요~ 예쁜마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음이 녹슨다’는 표현이 정말 가슴에 와 닿네요~ 감사를 잊어버리고 그냥 무미건조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면 정말 내 마음이 녹슬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아버지 어머니께서 주신 큰 사랑과 은혜를 잊어버리면 점차 감사를 잊게 되는 것 같아요~항상 말씀을 가까이하며 아버지 어머니의 생명수를 머금어서 촉촉한 마음, 부드러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무엇이 되었든지 녹슬지 않게 기름칠하며 다듬고 가꾸어야 되겠네요. 특히 나의 마음, 나의 믿음을요^^
앙~ 너무 아름다운 글이에요^^
녹슨 마음 이제는 깨끗한 말씀으로 기름칠해서 반짝 반짝
빛을 발하는 어머니의 마음과 미소가 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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