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교단 [신부=성도] 하나님의교회는 [신부=성도] 또는 [신부≠성도]
하나님의교회를 반대하며,하나님의교회가 비성경적이라 말하는 사람들은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 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말씀에서 신부를 가리켜 교회 또는 성도라 주장을 합니다.
구체적인 주장을 살펴보면, 성령은 영으로만 계시며 눈에 보이지 않는 신비한 힘으로 성도들을 돕도록 역사하시며,
신부된 성도(교회)들이 오라고 외치는 것이라고 말을 하더군요.
단편적으로 본다면 맞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저들의 주장대로라면 생기는 문제점…
1.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서 성령님과 신부는 동급임니다.
만일, 신부가 성도(교회)라 한다면 신부(교회)가 성령님과 같은 위치에 놓이게 됩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로 보면 하나님이신데, 하나님과 교회나 성도가 같은 위치에 놓일 수 있나요?
2. 성령과 신부께서 행하시는 일은 생명수를 주시는 일입니다.
어떤 분들은 교회에서 생명수의 말씀이 반포되니 교회라 하시는데,
우리에게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교회의 목사님들이 아니구…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오시는 성령과 신부는 그리스도로써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부를 교회나 성도라 하는 주장은 억지일 뿐 입니다.
성경에서는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신부를 분명 우리 어머니 즉 어머니하나님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성도들을 신부로 비유한 말씀들도 물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모두 배우고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신부를 성도라 비유한 부분도 분명 있지만,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말씀에서의 신부는 성도가 아닌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mQSvFZLzD0
하나님의교회가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하면 저들은 성경을 단편적으로 보지 말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안식일과 유월절은 구약의 절기로 폐하여졌고…예수님께서 십자가 권능으로…
무지 복잡하게 설명을 하죠.
그런데, 어머니하나님 문제는 성경에서 [신부=성도]인 부분만을 보며 성경은 단편적으로 보라고 합니다.
저들의 말을 고대로 전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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