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요일 4장 8절).
죄인들과 같은 육체로 임하셔서 죄인들로부터 당하는 온갖 수치와 모욕을 감당하시고 오직 자녀들의 구원만을 바라시며 희생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을 일러 사랑이시라고 합니다.
그러한 사랑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생각하며, 자녀들을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거룩하신 사랑과 희생을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요일 4장 8절).
죄인들과 같은 육체로 임하셔서 죄인들로부터 당하는 온갖 수치와 모욕을 감당하시고 오직 자녀들의 구원만을 바라시며 희생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을 일러 사랑이시라고 합니다.
그러한 사랑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생각하며, 자녀들을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거룩하신 사랑과 희생을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고생하실 필요도 없고, 힘든 길을 걸으실 필요도 없는 영원세세토록 영광과 찬송을 받으셔야 할 분이시건만 자녀들을 살리시려고 친히 죄인의 옷 육체를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셔서 고생하시며 우리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자녀들을 사랑하지 않으신다면 하실 수 없는 일이지요~부족한 저희들을 한없이 사랑해주시고 도와주신 안상홍님께 마음 다해 감사드립니다.
죽을 죄를 지은 죄인들.. 그냥 형을 집행해버리면 편하셨을텐데 그러한 죄인들을 위해 이 땅에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죄인들로부터 당하는 온갖 수치와 모욕을 감당하시고 오직 자녀들의 구원만을 바라시며 희생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자녀 찾아 이땅까지 오신 아버지안상홍님생명의진리를 찾아주시고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셔셨습니다. 생명의 실체되신 하늘어머니를 깨닫게
하여 주시으로 어머니로 인해 구원에 이를수 있도록허락하심 감사드립니다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 있기에 구원의 진리를 가지고 두번째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또 구원주러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꼭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인류에 대한 사랑은 부모님이 자녀에 대한 사랑입니다.
그 누가 자신의 목숨까지 버려가며 타인을 살릴 수 있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그럴수 있는 분은 오직 부모님뿐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영혼의 부모님이시기에 당신의 목숨까지도 아끼지 아니하시고 자녀들을 살리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우리들을 위해 그 어떤 것이라도 다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죄를 위해 당신의 목숨까지도 아끼지 아니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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