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역사는 천지장조에서 시작해서 새하늘과 새땅 건설로 끝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이 땅에서 새하늘과 새땅으로 우리를 인도하시기 위해 성경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성경이 비과학적이고 비현실적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성경을 쉽게 믿지 못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여러 증거들을 통해서 성경이 사실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과학입니다.
세상을 창조하시고 온 우주에 과학적인 법칙을 부여하신 분이 누구십니까?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성경이 과학보다 앞서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과거에는 과학에 대한 식견이 부족해서 성경을 믿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과학을 발달시켜서 과학을 통해 성경이 사실임을 증거합니다.
성경이 비과학적이라 생각해서 믿지 못했다면
과학으로 성경이 사실임을 입증된다면 어떻하시겠습니까??
당연히 성경을 믿어야하지 않겠습니까!!
먼저 지구에 대해 주신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땅을 공간에 다셨다는 말씀은 보신 사진처럼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뜻입니다.
오늘날에는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입니다.
그러나 고대 사람들에게는 상상도 할수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림처럼 그들은 지구가 무엇엔가 고정되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과학은 언제쯤이나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었을까요?
17세기에 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후에야 비로소 증명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이 과학보다 수천 년 앞서서 지구가 허공에 떠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욥기가 언제 기록된 책인지 아시나요?
지금부터 약 3,500년 전입니다.
그러면 당시 인간의 지식으로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사실이 어떻게 성경에 기록될수 있었을까요?
대기권 밖에서 본것처럼 너무나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온 우주에 과학적 법칙을 부여하신
하나님께서 보여주시고 알려주심으로 욥이 기록할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성경이 과학보다 앞선다는 것은 온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존재와
성경이 (말씀)이 사실이라는 확실한 증거합니다.
사람들은 과학은 믿지만 과학이 증거하는 성경은 믿지 못합니다
이건 모순이지 않습니까!!??
과학을 믿는다면 과학이 증거하는 성경또한 믿어야 합니다!
그래야 성경이 증거하는 이 시대 구원자를 발견할수 있고
구원자를 통해 영생의 축복과 구원을 축복가운데 나갈수 있습니다.
출처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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