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말씀 ‘聖經’을 통해 진리를 바라보라!! 하나님의교회
무언가를 관찰하기 위해 망원경이 꼭 필요한 사람이라면 밤을 새워서라도 그 조작법을 배우고 익히려고 애쓸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꿈꾸는 영적 세계는 육신의 안목으로는 볼 수 없는 곳입니다. 아무리 첨단 과학기술을 동원하다 해도 결국 과학의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습니다.
영적 망원경에 해당하는 성경을 통해서만 놀라운 신비의 세계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오직 성경만이 광활한 대우주의 영혼세계에 대한 지식을 풍성하게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도구가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보이지 않는 영혼문제를 탐구하고 깨닫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베푸신 최고의 값진 선물이자 영적 망원경인 ‘거룩한 말씀’이라는 뜻의 성경을 주야로 상고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성경을 단지 이스라엘의 역사책 정도로 생각하고, 심지어 “해석하기 나름”이라는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능 좋은 망원경을 가지고 있으면서 사용 목적도 모르고 사용 방법이나 필요성을 모르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중세시대 한때는 일반인은 성경을 소유하는 것 자체가 금지되어 있었고, 금서목록에 올라 있다가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야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1%의 탐욕을 꾸짓고 99%를 위로하는 책이라서 그랬다는 말도 있습니다. 아마도 성경이 당시 권력자들에게는 불편한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도 성도들이 성경을 깊이 연구하거나 성경대로 하는 것을 불편해하는 목사들이 있습니다. 그런 목사들을 대할 때면 뭔가 진실이 드러나거나 거짓이 탄로날까 봐 두렵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구원을 목적으로 신앙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자문자답해봐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구원의 해답을 찾야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일곱째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현재 많은 교회들이 주일성수, 즉 하나님의 날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킨다 하면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으니 안식일이 일요일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그런데 일곱째날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입니다. 성경 말씀에서 함부로 더하거나 제하면 재앙을 받거나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계 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성경 말씀은 성령의 감동을 입은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받아서 기록한 말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교회처럼 온전히 신뢰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열심히 전하고 있지만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생소하게 느끼고 있는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절기들, 재림 예수님, 어머니 하나님과 같은 말씀은 절대 성경에 없는 것이 아닙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진다면 영적 망원경인 성경을 통해 얼마든지 확인하고 깨달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러므로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한복음 8장 32절).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 사람이 정해놓은 교리들은 신성시하고 애써 지키면서도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성경에 기록된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 같은 하나님의 계명은 한사코 외면하고 거부하는 이유는, 각종 신학논리와 관습에 묶여 오랜 시간 정신적인 노예가 되어 있다 보니 생겨난 부작용일 것입니다(마태복음 15장 8~9절).
이것은 흡사 중세시대, 망원경의 확실한 관측 결과는 무시한 채 교황청을 등에 업고 자신들만의 편협한 상식으로 잘못된 천동설을 주장하며 교단을 옹호하는 일에만 혈안이었던 종교재판소의 심문관들을 보는 듯하여 마음이 심히 안타깝습니다.
지동설을 주장했던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가 천동설 옹호자들의 등쌀에 못 이겨 기를 못 펴고 무시당하다가 결국 죽음을 당하긴 했으나 이제는 전 세계가 그들의 지동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아무리 거센 핍박과 비방을 받는다 해도 그것이 진리라면 끝까지 따르는 것이 현명한 처사가 아닐까요. 하나님의교회처럼 말입니다.
갈릴레이가 남긴 말이 있습니다.
“진리를 모르는 자는 단지 바보에 그치지만, 진실을 알면서도 거짓을 가르치는 자는 범죄자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http://www.pasteve.com
https://youtu.be/OMGLtdcx6lc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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