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하는 ‘우리 어머니’ 전시회가 7월까지 평택소사벌 교회와 서울상암 교회에서 이어진다.
전시관은 ‘희생ㆍ사랑ㆍ연민ㆍ회한… 아, 어머니!’라는 부제로 A존(zone) ‘엄마’ B존 ‘그녀’ C존 ‘다시, 엄마’ D존 ‘그래도 괜찮다’ E존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소주제로 5개의 테마관을 마련했다.
임대선 평택소사벌 하나님의 교회 목사는 “누구에게나 마음의 쉼터가 필요한데 가장 큰 사랑과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쉼터는 어머니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어머니전을 찾는 모든 분들의 마음에 행복과 희망이 깃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일보]
강구열기자 river910@segye.com
어머니전은 몇 번을 봐도 감동이죠~~
어머니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다시 떠올리게 하는 전시회입니다!
가족들과 꼭 관람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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